손흥민 고별전서 부상→9개월 만에 돌아온 '천군만마' 매디슨, 복귀하자마자 징계 위기…"심판의 진실성 문제 삼았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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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이태훈 기자] 제임스 매디슨이 SNS 발언으로 징계를 받을 수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영국 '풋볼 인사이더'는 14일(한국시간) "전 프로경기심판기구(PGMOL) 수장이자 전 FIFA 심판인 키스 해켓은 '풋볼 인사이더'와의 독점 인터뷰에서 토트넘 스타 매디슨이 조만간 잉글랜드축구협회(FA) 징계부서의 조사를 받을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토트넘 훗스퍼는 12일 영국 런던에 위치한 토트넘 훗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36라운드에서 리즈 유나이티드와 1-1로 비겼다. 승점 1점을 추가한 토트넘은 17위 자리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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