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 전반전만 뛰고 교체된 이유…LAFC 감독은 "리듬 찾는 게 중요해, 쏘니도 알고 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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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LAFC 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이 손흥민이 전반전만 뛴 이유를 공개했다.
LAFC는 25일 오후 12시(이하 한국시간) 미국 LA에 위치한 BMO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북중미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2차전에서 레알 에스파냐와 맞붙어 1-0으로 승리했다. 합산 스코어 7-1로 승리하면서 16강 진출을 확정 지었다.
이날 손흥민은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해 초반부터 적극적으로 상대 골문을 노렸다. 전반 8분 손흥민이 침투 후 문전으로 크로스를 올렸으나 오프사이드가 선언됐다. 전반 10분 상대 뒷공간을 공략한 후 오른발 슈팅을 날렸지만 이번에도 오프사이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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