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 유니폼 교환 거절했다" 톨루카전 참패에도 악수했는데…멕시코 현지 매체의 '황당'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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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멕시코 현지 매체가 손흥민의 유니폼 교환 거절에 주목했다.
LAFC는 7일 오전 10시 30분(한국시간) 멕시코 톨루카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네메시오 디에스에서 열린 2025-26시즌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4강 2차전에서 톨루카에 0-4로 패배했다. 이로써 LAFC는 1, 2차전 합산 점수 2-5로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이날 LAFC는 해발 2,670m에 자리 잡은 고지대 원정 경기장에서 부진했다. 전반전에만 무려 슈팅 18회를 허용하며 분위기를 내줬다. 후반전엔 무려 4골을 연달아 실점하며 0-4로 대패, 4강에서 대회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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