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 사랑하는 존슨 이어 히샬리송도 떠난다?…"북중미 월드컵 이후 이적 예상, 호불호 갈리나 지금은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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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히샬리송은 결국 토트넘 홋스퍼를 떠날 듯 보이나 당장은 아니다.
토트넘 소식을 전하는 '토트넘 홋스퍼 뉴스'는 10일(한국시간) "토마스 프랭크 감독에 대한 압박이 이어지는 가운데 히샬리송 역시 비판에 직면하는 중이다.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내부 저격을 할 때 '박수 이모티콘'을 내놓기도 한 히샬리송은 방출설에 시달리고 있다. 히샬리송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종료 후 토트넘을 떠나고 싶어한다"고 전했다.
히샬리송은 토트넘에서 꾸준히 뛰고 있다. 지난 3시즌 동안 인상을 남기지 못해 여름 이적시장에서도 방출설이 있었다. 사우디아라비아, 미국 다수 팀들과 연결됐고 전 소속 팀인 에버턴과도 이적설이 언급됐다. 그럼에도 히샬리송은 토트넘에 남았다. 마티스 텔이 완전 영입되고 랑달 콜로 무아니까지 임대 영입된 가운데 히샬리송 출전시간은 줄어드는 듯했지만 오히려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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