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 그리워요" 대규모 시위까지 멈춘 토트넘 팬들의 강등 공포…노팅엄전은 '혼란 더비', 일단 응원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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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빅클럽'은 무늬에 불과하다. 영국의 '더선'은 최근 강등 소용돌이에 휘말려 있는 토트넘을 맹폭했다. 손흥민(LA FC)과 해리 케인(바이에른 뮌헨)도 소환했다.
'더선'은 토트넘의 총체적인 난국을 지적하면서 '7년에 걸쳐 자초한 악몽이며, 영입 및 이적 전략에 대한 일련의 충격적인 결정들이 적나라하게 드러난 것'이라며 '그 기간 대부분의 결점들은 케인과 손흥민의 뛰어난 활약으로 가려졌지만, 그들이 없어진 지금, 그 결점들이 드러나고 있다'고 직격탄을 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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