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은 위대한 주장이다"…포스테코글루, 토트넘 맹비난 폭로에도 SON은 추켜세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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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의 손흥민 사랑은 이어졌다.
유튜브 채널 '위아더오버랩'은 21일(이하 한국시간) 포스테코글루 감독의 베스트 5인 팀을 공개했다.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노팅엄 포레스트에서 성적 부진으로 경질된 뒤 무적 신분이다. 해당 채널에 나와서 토트넘 홋스퍼를 직격 비판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베스트 5인 팀을 공개하기 전에 토트넘은 대단한 경기장과 훈련시설을 갖췄다. 하지만 지출, 특히 임금 구조를 보면 토트넘은 빅클럽이라고 볼 수 없다. 내가 영입 요청을 한 선수들이 있었는데 다른 이들이 왔다. 토트넘은 자신감이 부족했다. 2년차에 우승을 할 거라고 말한 것도 그걸 깨려고 했다. 그런 말을 하는 걸 내부에서는 무서워한다. 그 틀을 깨야 했다. 다 부숴버리고 시작하려고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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