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에게 패배한 메시 심판실 난입? MLS는 "규정 위반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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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가 메이저리그사커(MLS)에서 성사된 손흥민(LAFC)과 개막전 첫 맞대결에서 패배한 뒤 판정에 불만을 품고 심판과 설전을 벌인 것으로 설전을 벌인 것으로 드러났다.
메시는 심판실에 무단으로 침입했다는 의혹도 빚어졌지만, 이 부분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미국스포츠전문매체 ‘ESPN’은 23일 “MLS가 메시의 심판실 무단 침입 의혹에 대해 추가 조사를 진행한 결과 메시가 규정을 위반하지 않았다는 결론을 내렸다. 이 사안은 MLS 징계위원회 대상이 아니다”고 보도했다.
메시는 심판실에 무단으로 침입했다는 의혹도 빚어졌지만, 이 부분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미국스포츠전문매체 ‘ESPN’은 23일 “MLS가 메시의 심판실 무단 침입 의혹에 대해 추가 조사를 진행한 결과 메시가 규정을 위반하지 않았다는 결론을 내렸다. 이 사안은 MLS 징계위원회 대상이 아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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