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도 씁쓸' 토트넘, 결국 새 감독 온다 "짐 싸는 투도르"…'49년 만의 강등 막을 자'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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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손흥민(34·LA FC)이 떠난 토트넘이 계속 추락하고 있다. 이고르 투도르(48) 임시 감독도 A매치기 휴식기에 토트넘을 떠날 가능성도 제기됐다.
토트넘은 22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노팅엄 포레스트와의 '2025~2026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31라운드 홈 경기에서 0-3으로 완패했다.
리그 13경기(5무8패) 무승 늪에 빠진 토트넘은 승점 30(7승9무15패)으로 17위로 떨어졌다. 승리한 노팅엄은 승점 32(8승8무15패)로 16위로 올라섰다.
| 이고르 투도르 토트넘 임시 감독. /AFPBBNews=뉴스1 |
토트넘은 22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노팅엄 포레스트와의 '2025~2026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31라운드 홈 경기에서 0-3으로 완패했다.
리그 13경기(5무8패) 무승 늪에 빠진 토트넘은 승점 30(7승9무15패)으로 17위로 떨어졌다. 승리한 노팅엄은 승점 32(8승8무15패)로 16위로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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