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과 제대로 못 뛰었는데…장기 부상 복귀 후 자리 없다→2년 만에 세리에 복귀 유력! 토트넘도 동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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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라두 드라구신은 부상 회복을 했으나 토트넘 홋스퍼가 아닌 AS로마에서 뛸 가능성이 있다.
영국 '더 하드 태클'은 28일(이하 한국시간) "토트넘은 루마니아 국가대표 센터백 드라구신을 임대로 내보낼 의향이 있다. 로마가 관심을 보내고 있다. 로마는 겨울에 센터백 보강을 추진하려고 한다. 드라구신은 제노아를 떠난 뒤 2년 만에 이탈리아 세리에A로 복귀할 수 있다"고 전했다.
드라구신은 제노아에서 활약을 하면서 인상을 남겼다. 바이에른 뮌헨 관심을 뒤로 하고 토트넘에 왔다. 2023-24시즌 겨울, 토트넘은 센터백 줄부상으로 선수가 없었다. 드라구신은 초반에 활약을 하다 미키 판 더 펜,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복귀하자 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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