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과 뛸 때가 좋았다…지금은 토사구팽 신세, 비야레알 임대 해지→토트넘 복귀 대신 피오렌티나로 또 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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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마노르 솔로몬은 비야레알을 떠나는데 토트넘 홋스퍼 임대 복귀 대신 피오렌티나로 임대를 택할 예정이다.
스페인 '마르카'는 1월 1일(이하 한국시간) "솔로몬은 겨울 이적시장에서 비야레알을 떠날 것이다. 아드리아 알티미라에 이어 비야레알을 떠날 것이고 임대 계약을 종료한 뒤 피오렌티나로 향할 듯 보인다. 솔로몬은 마르셀리노 토랄 감독의 신뢰를 잃었고 출전기회는 줄어들었다. 임대 계약 조항에 따라 겨울 이적시장에서 떠나기로 했다"고 전했다.
솔로몬은 샤흐타르 도네츠크 소속이었는데 러시아가 샤흐타르가 소속된 우크라이나에 침공하면서 전쟁이 발발해 이적을 선택했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특별 규정을 마련해 우크라이나 리그에 소속된 팀과 계약된 선수들에게 1년 동안 계약을 임시 중단할 수 있도록 허가해줬다. 솔로몬은 풀럼으로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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