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티비 BEST TV

스포츠 뉴스

손흥민과 韓 국가대표 '절친', 사상 첫 유럽대항전 우승 보인다…이재성 '발가락 부상' 결장했지만→마인츠, 스트라스부르 2-0…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베스트티비s
댓글 0건 조회 264회 작성일 26-04-10 10:00

본문



손흥민과 韓 국가대표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재성(33)의 소속팀 마인츠가 구단 역사상 최초의 유럽축구연맹(UEFA) 주관 클럽대항전 4강 파란불을 켰다. 이재성은 경미한 부상으로 출전하지 못했지만, 올시즌 작년에 ‘절친’ 손흥민(33, LAFC)처럼 트로피를 딸 가능성이 크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회원 로그인

포인트랭킹

1 킹오구 17,800점
2 에리오스33 15,800점
3 신의촉 15,700점
4 한폴낙 15,400점
5 도올 14,700점
6 바우떽 10,800점
7 호롤롤로 8,700점
8 뺑카 5,100점

접속자집계

오늘
5,225
어제
4,951
최대
12,590
전체
1,000,2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