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과의 대결은 무산됐다→HERE WE GO 컨펌 "엘리엇, MLS 클럽 제안 고려하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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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하비 엘리엇이 미국 메이저리그(MLS)로 갈 일은 없어 보인다.
글로벌 매체 '디 애슬레틱'은 3일(한국시간) "MLS 소속의 샬럿 FC가 엘리엇에 관심이 있다. 샬럿은 현재 아스톤 빌라에서 입지가 줄어든 엘리엇 측에 6개월 임대를 제안했다"라고 보도했다.
그러나 같은날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자신의 SNS를 통해 "엘리엇은 현재 자신의 커리어 단계에서 MLS로 이적하는 것을 고려하지 않고 있다. 살럿은 임대 이적 제안 후 기다릴 계획이지만, 현재로서는 선수 측이 이에 긍정적이지 않은 상태"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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