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메 대전'서 웃은 손흥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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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허윤수 기자] 전 세계 축구팬들의 큰 관심을받은 손흥민(로스앤젤레스FC)과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의 맞대결 승자는 손흥민이었다.
손흥민의 LAFC는 22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메모리얼 콜리세움에서 열린 2026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개막전에서 ‘디펜딩 챔피언’ 인터 마이애미에 3-0으로 완승했다. 선발 출전한 손흥민은 후반 43분까지 88분을 뛰며 1도움을 기록했다.
손흥민과 메시가 격돌한 건 7년 2개월 만이다. 두 선수는 손흥민이 토트넘 홋스퍼(잉글랜드), 메시가 FC 바르셀로나(스페인) 소속이던 2018년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에서 두 차례 격돌했다. 당시 메시가 1승 1무로 앞섰다. 미국 무대에서는 처음 만났고, 이번엔 손흥민이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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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과 메시가 격돌한 건 7년 2개월 만이다. 두 선수는 손흥민이 토트넘 홋스퍼(잉글랜드), 메시가 FC 바르셀로나(스페인) 소속이던 2018년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에서 두 차례 격돌했다. 당시 메시가 1승 1무로 앞섰다. 미국 무대에서는 처음 만났고, 이번엔 손흥민이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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