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팀 강등에도 황희찬은 EPL에 남는다'…풀럼, 이적료 260억에 영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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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버햄튼의 황희찬이 2025년 12월 영국 리버풀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경기에서 드리블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울버햄튼의 황희찬과 히메네스가 2022년 2월 영국 런던에서 열린 아스날과의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경기에서 골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울버햄튼의 황희찬과 히메네스가 2022년 2월 영국 런던에서 열린 아스날과의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경기에서 골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리그) 강등이 확정된 울버햄튼의 황희찬이 프리미어리그에서 활약을 이어갈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다.
영국 원풋볼은 15일 '황희찬은 과거 네덜란드 에레디비지에 클럽 이적설이 있었지만 프리미어리그 잔류 가능성이 높아졌다'며 '풀럼은 황희찬을 영입하고 싶어한다. 실바 감독은 황희찬을 원하고 있고 이적료는 1300만파운드(약 260억원)로 거론되고 있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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