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트피스 실점 1위-득점 꼴찌' 리버풀, 결국 세트피스 코치와 결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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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은성 기자] 처참한 세트피스 수치를 기록한 리버풀이 결국 세트피스 코치와 결별했다.
축구 통계 매체 '옵타'는 30일(한국시간) "리버풀은 그들의 세트피스 문제를 반드시 해결해야 한다"는 제목의 칼럼을 보도하며 2025-26시즌 리버풀의 세트피스 기록을 공개했다.
리버풀의 세트피스 실점 기록은 절망적이었다. 매체에 따르면, 리버풀은 리그 18경기에서 세트피스로만 12골을 내줬다. 이는 본머스, 노팅엄 포레스트와 함께 프리미어리그를 넘어, 5대리그에서 가장 많은 세트피스 실점 기록이다. 지난 시즌 디펜딩 챔피언에게는 어울리지 않는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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