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제골' 세리머니하는 그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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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AP/뉴시스] 토트넘 홋스퍼의 아치 그레이(오른쪽)가 28일(현지 시간) 영국 런던의 셀허스트 파크에서 열린 2025-26 프리미어리그 18라운드 크리스털 팰리스와 경기 전반 42분 선제골을 넣고 세리머니하고 있다. 지난해 여름 이적한 19세 그레이는 전반 42분, 공식전 60경기 만에 데뷔골을 터트리며 팀의 1-0 승리를 이끌었다.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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