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끼리 충돌-폭행+감독 항명+이 와중에 에이스는 휴가+출전시간 부족으로 부모 항의 전화…'레알 유치원' 문 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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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정승우 기자] 레알 마드리드가 완전히 무너졌다. 성적 부진 정도가 아니다. 라커룸 충돌, 선수 간 몸싸움, 병원 이송, 감독과 선수 갈등, 팬들의 음바페 퇴출 운동, 내부 정보 유출 의혹, 심지어 선수 부모의 회장 항의 전화까지 등장했다. 지금의 레알은 세계 최고 명문이라기보다 통제가 사라진 팀에 가깝다.
스페인 '코페', '마르카', '문도 데포르티보', 프랑스 'RMC 스포츠', 영국 '스카이 스포츠' 등 유럽 주요 언론들은 7~8일(이하 한국시간) 사이 레알 내부 상황을 연이어 폭로하고 있다. 공통된 표현은 하나다. "혼돈", "붕괴", "통제 불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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