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가 직접 "관계 완벽해" 말했는데…"오는 여름 이적시장에서 맨유로 떠날 거야"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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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산드로 토날리가 오는 여름 이적시장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향할 거라는 전망이 나왔다.
영국 '풋볼 인사이더'는 18일(한국시간) "토날리는 오는 여름 이적시장에서 맨유로 이적하길 원하고 있다. 이는 에버턴 CEO였던 키스 와이네스가 인터뷰에서 밝힌 내용이다. 현재 토날리의 미래가 불확실한 상황에서 나온 발언이다"라고 보도했다.
맨유는 다음 여름 이적시장에서 미드필더 보강이 필수다. 카세미루가 이미 재계약을 맺지 않겠다고 선언했고, 마누엘 우가르테는 이번 시즌 종료 후 맨유를 떠날 가능성이 매우 높다. 여러 미드필더가 거론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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