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티비 BEST TV

스포츠 뉴스

선덜랜드 6명, 맨유 3명, 토트넘 2명, 아스널 0명…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차출에 울고 웃는 EPL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베스트티비s
댓글 0건 조회 201회 작성일 25-12-28 08:00

본문

[축구] 아프리카 네이션스컵에 EPL 클럽들의 희비가 엇갈린다고?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클럽들의 희비가 엇갈리는 12월이다. 개막을 앞둔 2025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여파다. 최대 14개 팀 선수들이 대회 개최국 모로코로 향했다.

네이션스컵은 22일(한국시간) 모로코-코모로의 조별리그 A조 개막전을 시작으로 막을 올린다. 내년 1월 19일까지 대회가 진행되는 가운데 각국 선수들은 만약 결승전까지 출전한다면 소속팀 경기를 최대 7차례 결장할 수도 있다. EPL 이외에 FA컵과 카라바오컵 경기도 여기에 포함된다. 다만 조별리그가 1월 1일 종료돼 빠르게 탈락하는 선수들은 좀 더 빨리 복귀할 수 있다.

가장 타격이 큰 클럽은 승격팀 선덜랜드다. 1군 선수단 중 6명이 차출됐다. 모로코 윙어 켐스딘 탈비, 모잠비크 풀백 레이닐도, 부르키나파소 공격수 베르트랑 트라오레, DR 콩고의 아서 마수아쿠와 노아 사디키다. 세네갈 출신 미드필더 하빕 디아라도 예비 명단에 올랐으나 9월부터 부상으로 결장 중이고, 코트디부아르 윙어 사이먼 아딩그라와 카메룬의 브론디 누나 누케우는 최종엔트리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회원 로그인

포인트랭킹

1 신의촉 14,600점
2 한폴낙 14,000점
3 킹오구 13,800점
4 에리오스33 12,500점
5 호롤롤로 8,500점
6 도올 8,400점
7 바우떽 5,800점
8 뺑카 4,900점

접속자집계

오늘
1,242
어제
3,471
최대
12,590
전체
595,0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