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라 떠나도 걱정 없다! 英 전설에게 "급이 다른 선수" 평가받은 17살, "리버풀을 위해 내 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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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송건 기자] 리오 은구모하가 자신의 포부를 드러냈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24일(이하 한국시간) "리버풀의 은구모하가 지난 노팅엄 포레스트전 경기장을 떠날 때대화를 원했다. 그는 '나는 그저 팀이 나를 부를 때마다, 내가 무엇을 할 수 있는지 모두에게 증명하고 싶을 뿐이다'라며 벌써부터 성숙한 모습을 보여줬다"고 보도했다.
리버풀은 22일 오후 11시 영국 노팅엄에 위치한 더 시티 그라운드에서 열린 노팅엄 포레스트와의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27라운드에서 1-0으로 진땀승을 거뒀다. 현재 리버풀은 승점 45점으로 6위에 올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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