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 클럽 694억 제안 거부에 AT마드리드가 낙담…'이강인 영입 철회, FA 영입 가능 미드필더로 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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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마드리드의 시메오네 감독이 22일 열린 엘체와의 2025-26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원정 경기에서 제스처를 보내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명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마드리드)가 이강인 영입 추진을 철회할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다.
파리생제르망(PSG)에서 로테이션 멤버로 활약하고 있는 이강인은 최근 다양한 이적설이 주목받고 있다. PSG는 지난 23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낭트와의 2025-26시즌 프랑스 리그1 홈 경기에서 3-0 완승을 거두며 리그 선두를 질주한 가운데 교체 명단에 포함된 이강인은 결장했다. PSG는 주축 미드필더 비티냐의 부상 등으로 인해 로테이션을 가동했지만 이강인은 낭트전에 출전하지 않았다. 이강인은 최근 PSG에서 선발 출전 기회를 얻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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