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 장부' 첼시, 214억원 벌금…이적 금지는 유예
페이지 정보

본문
로만 아브라모비치가 첼시 구단주 시절 모습. 로이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사무국은 첼시에 1075만 파운드(약 214억 원)의 벌금을 부과하고, 1군 선수 영입 금지 징계를 유예하는 한편 유소년 아카데미 선수 영입을 9개월 동안 금지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징계는 2011년부터 2018년 사이 로만 아브라모비치 전 구단주 체제에서 이뤄진 거래를 조사한 결과에 따른 것이다.
- 이전글EPL 최연소 득점 기록 갈아치운 다우먼(아스널)을 향한 레전드들의 찬사…"배짱과 재능 모두 갖췄네!" 26.03.17
- 다음글韓 축구 대충격! '데뷔 후 3경기 연속골' 오현규 입지 흔들리나…'624골' 레반도프스키 "베식타스가 이미 제안했어" 26.03.17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