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티비 BEST TV

스포츠 뉴스

블라터 前 FIFA 회장이 북중미월드컵을 비판한 이유는? "축구를 정치판으로 만든 불공평한 대회"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베스트티비s
댓글 0건 조회 168회 작성일 26-02-25 06:00

본문

DL1201506057772705000


[스포츠동아 권재민 기자] 제프 블라터 전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이 2026북중미월드컵은 축구를 정치판으로 만든 불공평한 대회라고 비판했다.

글로벌 매체 디 애슬레틱은 25일(한국시간) “블라터 전 회장이 북중미월드컵이 미국만 수혜를 받는 최악의 대회라고 비판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대통령과 지아니 인판티노 FIFA 회장의 관계가 축구를 정치판으로 만들었다는 비판도 서슴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회원 로그인

포인트랭킹

1 킹오구 16,300점
2 한폴낙 15,400점
3 신의촉 14,700점
4 에리오스33 12,700점
5 도올 10,800점
6 호롤롤로 8,500점
7 바우떽 7,500점
8 뺑카 4,900점

접속자집계

오늘
1,112
어제
4,001
최대
12,590
전체
789,5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