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했어도 복귀시킬 일은 없어' 맨유, 라커룸 문화 개선 필요 느껴…래시포드 복귀 추진 NO
페이지 정보

본문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마커스 래시포드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돌아올 가능성은 없다.
영국 '더 선'은 6일(한국시간) "래시포드를 비롯한 일부 선수들은 루벤 아모림이 맨유를 떠난 이후에도 다시 복귀할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알려졌다"라고 보도했다.
맨유 성골 자원 출신 래시포드. 큰 기대를 받은 유망주지만, 활약상은 아쉬웠다. 2022-23시즌 30골을 터뜨려 성장세를 드러내는 듯하면서도 부상과 부진이 겹쳐 확실한 '에이스'로 등극하지 못했다. 아모림 감독이 부임한 이후에는 더욱 입지가 좁아져 '폭탄 처리반'으로 분류돼 올 시즌 바르셀로나로 임대 이적했다.
- 이전글'김민재 이적료 500억 지급 가능'…첼시 로세니어 감독, 김민재 영입 요청 26.01.09
- 다음글'韓 축구 기대 폭발' 레알 마드리드 전격 이적설→'레전드' 램파드 제자 등극! "엄청난 도약이다" 양민혁, 토트넘 1군행도 청신호 "중요한 발판" 26.01.09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