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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침 겪던 '리버풀 2,265억 재능' 반등 비결은 '넥스트 제라드'였다! "많은 조언과 경험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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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베스트티비s
댓글 0건 조회 217회 작성일 26-02-21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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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침 겪던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플로리안 비르츠의 경기력 향상에 도미니크 소보슬러이가 큰 역할을 했다.

리버풀 소식을 다루는 '디스 이즈 안필드'는 20일(한국시간) "소보슬러이는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리버풀로 이적한 뒤 힘든 적응기를 겪던 비르츠에게 경험을 공유하며 도움을 줬다"라고 보도했다.

이번 시즌 리버풀 유니폼을 입은 비르츠를 향한 팬들의 기대는 컸다. 지난 시즌까지 바이어 레버쿠젠에서 5년간 57골 63도움을 기록한 에이스'였기 때문. 드리블, 빌드업, 결정력 삼박자를 갖춰 '독일 최고 재능' 수식어가 붙은 비르츠 영입을 위해 리버풀은 무려 1억 1,600만 파운드(약 2,265억 원)를 투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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