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복귀' 마인츠 이재성-베를린 정우영 '코리언 더비'…승자는 베를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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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임성일 스포츠전문기자 = 부상으로 한동안 필드를 밟지 못하던 이재성(마인츠)과 정우영(우니온 베를린)이 나란히 복귀, 독일 땅에서 '코리언더비'를 펼쳤다. 승자는 아우 정우영이 속한 베를린이었다.
홍명보호의 핵심 미드필더 이재성은 11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독일 마인츠의 메바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분데스리가 33라운드 베를린과의 홈 경기에서 후반 25분 교체 투입됐다.
발가락 부상으로 4월 10일 스트라스부르(프랑스)와의 2025-26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8강 1차전부터 경기에 나서지 못하던 이재성은 한 달 만에 공식전에 모습을 드러냈다. 어느 정도 예상된 출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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