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승호, 월드컵 도전·버밍엄시티 승격 위해 어깨 수술 미뤄
페이지 정보

본문
(서울=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잉글랜드 프로축구 챔피언십(2부) 버밍엄시티에서 뛰는 국가대표 미드필더 백승호(28)가 2026 북중미 월드컵 도전과 소속팀을 위해 어깨 수술을 미루기로 했다.
21일 영국 매체 버밍엄라이브 보도에 따르면 백승호는 고질이 된 어깨 수술을 미루기로 결정했다.
매체는 "백승호는 고질적인 어깨 부상으로 앞으로 3주간 경기에 출전하지 못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사실상 이번 시즌을 마감하게 될 수도 있는 어깨 수술은 받지 않기로 했다"면서 "백승호는 수술을 미루고 국가와 클럽을 위해 계속 뛰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 이전글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골칫거리' 매각 가능성 상승! "친정팀 도르트문트가 세 번째 영입 검토" 26.02.21
- 다음글[공식 기자회견]이러니 월클이지! "메시에 대해 얘기하고 싶지 않아" '메손대전'에 대한 손흥민의 '현답' "축구는 개인스포츠 아냐, 팀으로 승리하고 싶어" 26.02.21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