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승호, 어깨 수술 미뤘다…월드컵 출격·버밍엄 승격 위해 투혼 결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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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버밍엄시티에서 활약 중인 국가대표 미드필더 백승호가 고질적인 어깨 부상에도 불구하고 수술을 미루기로 결정했다.
21일 영국 현지 매체 '버밍엄라이브'는 백승호가 반복적으로 탈이 나고 있는 어깨에 대해 당장 수술을 받지 않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 백승호. [사진=버밍엄 시티] |
매체는 이어 "백승호는 고질적인 어깨 문제로 향후 약 3주간 결장이 예상된다"면서도 "이번 시즌을 사실상 마감할 수 있는 수술은 진행하지 않기로 했다. 그는 국가대표팀과 클럽을 위해 계속 뛰는 쪽을 택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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