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베르데가 가장 큰 책임자라고 생각"…엘 클라시코 앞두고 레알 마드리드 분열→바르셀로나 선수들도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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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엘 클라시코를 앞두고 바르셀로나 선수단이 레알 마드리드 내부 분열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
바르셀로나와 레알 마드리드는 11일 오전 4시(한국시간) 바르셀로나에 위치한 캄 노우에서 열리는 2025-26시즌 스페인 라리가 35라운드에서 격돌한다. 이 경기에서 바르셀로나가 비기기만 해도 라리가 우승을 확정 짓는다.
경기를 앞두고 레알 마드리드 분위기가 최악이다. 최근 레알 마드리드 페데리코 발베르데와 오렐리앙 추아메니가 충돌했기 때문.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에 따르면 두 선수는 훈련 도중 거친 태클을 주고 받으며 다퉜다. 라커룸에 들어가서도 언쟁을 벌였고 몸싸움까지 이어졌다. 그런데 이 과정에서 발베르데가 넘어지면서 테이블에 머리를 부딪혔다. 이로 인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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