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 나 맨유로 다시 간다'…아모링 떠난 빈 자리 채울 맨유의 임시 사령탑, 솔샤르·니스텔로이 아닌 캐릭 유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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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벵 아모링 감독의 뒤를 이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임시 사령탑’을 맡을 가장 유력한 후보는 올레 군나르 솔샤르가 아닌 마이클 캐릭이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12일(현지시간) “관계자들에 따르면 캐릭이 맨유의 임시 사령탑으로 가장 유력한 후보로 떠올랐다”며 “구단 수뇌부는 선수들이 훈련에 복귀하기 전에 새 감독을 선임하기를 희망하고 있다”고 전했다.
맨유는 지난 5일 아모링 감독을 전격 경질했다. 아모링 감독은 지난 2일 리즈 유나이티드전을 앞둔 기자회견에서 “3-4-3 전술을 펼치려면 많은 돈과 시간이 필요하지만,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을 거라는 점을 이해하기 시작했다”며 겨울 이적시장에서 미온적인 구단 태도를 에둘러 비판하더니, 리즈전이 끝나고는 “나는 맨유의 ‘코치’가 아니라 ‘매니저’로 왔다. 앞으로 18개월 동안 내 일을 하겠다. 구단이 외부 비판을 감당하지 못한다면 구단 자체가 바뀌어야 한다”며 구단 고위층을 직격했다. 그리고 얼마 못가 결국 경질의 칼날을 맞았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12일(현지시간) “관계자들에 따르면 캐릭이 맨유의 임시 사령탑으로 가장 유력한 후보로 떠올랐다”며 “구단 수뇌부는 선수들이 훈련에 복귀하기 전에 새 감독을 선임하기를 희망하고 있다”고 전했다.
맨유는 지난 5일 아모링 감독을 전격 경질했다. 아모링 감독은 지난 2일 리즈 유나이티드전을 앞둔 기자회견에서 “3-4-3 전술을 펼치려면 많은 돈과 시간이 필요하지만,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을 거라는 점을 이해하기 시작했다”며 겨울 이적시장에서 미온적인 구단 태도를 에둘러 비판하더니, 리즈전이 끝나고는 “나는 맨유의 ‘코치’가 아니라 ‘매니저’로 왔다. 앞으로 18개월 동안 내 일을 하겠다. 구단이 외부 비판을 감당하지 못한다면 구단 자체가 바뀌어야 한다”며 구단 고위층을 직격했다. 그리고 얼마 못가 결국 경질의 칼날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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