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에른 뮌헨 수비는 자동문 수준, 슈퍼스타 없어도 대량실점'…3경기 연속 대량 실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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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른 뮌헨의 김민재가 2일 독일 뮌헨에서 열린 하이덴하임과의 2025-26시즌 분데스리가 경기에서 하이덴하임 골문앞 경합을 펼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하이덴하임의 지브지바제가 2일 독일 뮌헨 알리안츠아레나에서 열린 바이에른 뮌헨과의 2025-26시즌 분데스리가 경기에서 득점 후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하이덴하임의 지브지바제가 2일 독일 뮌헨 알리안츠아레나에서 열린 바이에른 뮌헨과의 2025-26시즌 분데스리가 경기에서 득점 후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바이에른 뮌헨이 3경기 연속 3실점 이상을 기록한 가운데 수비 문제가 지적받았다.
바이에른 뮌헨은 바이에른 뮌헨은 2일 독일 뮌헨 알리안츠아레나에서 열린 하이덴하임과의 2025-26시즌 분데스리가 32라운드에서 3-3 무승부를 기록했다. 김민재는 하이덴하임전에 선발 출전해 풀타임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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