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혁아 나는 레알 간다!…'멀티성 갖춘' 06년생 MF, 레알이 "여름 이적시장에 영입 노리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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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송건 기자] 토트넘 홋스퍼의 아치 그레이가 레알 마드리드로부터 관심을 받고 있다.
영국 '팀토크'는 24일(한국시간) "레알은 그레이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그는 이제 베르나베우 스타디움으로 이적할 가능성이 있는 네 번째 토트넘 선수가 됐다"고 보도했다
잉글랜드 축구 연령별 국가대표 출신 그레이는 리즈 유나이티드 유소년 아카데미에서 성장한 후 2023-24시즌 데뷔해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리그)에서 1군 경험을 쌓았다. 잠재력을 인정받아 토트넘이 영입했다. 첫 시즌부터 많은 기회를 받았는데, 미드필더가 아닌 센터백, 좌우 풀백 등 다양한 위치를 소화해 멀티 플레이어로서의 역량을 키웠다. 이번 시즌 역시 중앙 미드필더, 수비형 미드필더, 오른쪽 풀백 등 다양한 포지션을 소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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