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토마, 갈길 바쁜 '맨시티 발목' 잡았다…시즌 2호 동점골 '폭발' 팀내 최고 평점 우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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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축구대표팀 핵심 공격수 미토마 가오루(29·브라이턴)가 강호 맨체스터 시티를 상대로 시즌 2호골을 터뜨렸다.
미토마는 8일 영국 맨체스터 에티하드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시티와의 원정경기에서 0-1로 뒤진 후반 15분 동점골을 넣었다.
미토마는 페널티박스 바깥 왼쪽에서 동료의 패스를 받아 가운데로 치고 들어간 뒤 오른발 중거리슛으로 골망 구석을 갈랐다. 땅볼 슈팅이 절묘하게 왼쪽 골대 구석을 향했다. 미토마는 지난해 9월 본머스전에서 시즌 첫골을 넣은 뒤 4개월 만에 시즌 2호골을 기록했다.
미토마는 8일 영국 맨체스터 에티하드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시티와의 원정경기에서 0-1로 뒤진 후반 15분 동점골을 넣었다.
미토마는 페널티박스 바깥 왼쪽에서 동료의 패스를 받아 가운데로 치고 들어간 뒤 오른발 중거리슛으로 골망 구석을 갈랐다. 땅볼 슈팅이 절묘하게 왼쪽 골대 구석을 향했다. 미토마는 지난해 9월 본머스전에서 시즌 첫골을 넣은 뒤 4개월 만에 시즌 2호골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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