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쳤다! 또 한 명의 '대한민국 윙어' 英 무대 입성→이번엔 프레스턴이다…"인내가 결실 맺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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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틱 소식을 주로 전하는 셀틱 퀵 뉴스는 12일(한국시각) '양현준이 프레스턴 노스 엔드의 1월 이적 시장 타깃으로 떠올랐다'라고 전했다. 최근 좋은 폼을 보여주고 있는 한국 국가대표 윙어 양현준은 지난여름 잉글랜드 풋볼리그(EFL) 챔피언십(2부리그) 버밍엄 시티로 향할 것처럼 보였지만, 해당 이적은 결국 무산됐다. 또 다른 EFL 챔피언십 구단인 프레스턴이 양현준을 노린다는 소식이다.
하지만, 프레스턴이 양현준을 영입하기는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그만큼 셀틱이 양현준에게 보내는 신뢰가 크다. 양현준은 여러 차례 막강한 공격력을 보여주면서 셀틱 팬들을 열광케 하고 있다. 이번 시즌 추락하고 있는 셀틱에서 유일한 성공 사례로 꼽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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