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뮌헨서 잘해 레알 마드리드 가겠다"던 '獨 이천수', 격노한 팬심 달랜다→"2031년까지 재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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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레나르트 칼이 바이에른 뮌헨과 장기 계약을 체결할 전망이다.
뮌헨 소식을 다루는 '바바리안 풋볼 웍스'는 8일(한국시간) "뮌헨과 칼이 새로운 계약을 논의 중이다. 이번 계약이 성사되면 칼은 인상된 연봉과 함께 2031년까지 남을 예정이다"라고 보도했다.
2008년생, 독일 국적의 공격수 칼. 뮌헨 성골 자원이자 자국에서도 크게 기대받는 유망주다.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에서 데뷔전을 치른 칼은 예상보다 일찍 주전 기회를 잡았다. 뮌헨 '에이스'로 군림한 자말 무시알라가 장기 부상을 당해 전력에서 빠졌기 때문. 무시알라의 자리였던 10번(공격형 미드필더) 자리를 단숨에 꿰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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