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매체는 북중미월드컵이 다가올수록 MF 피달고에 대한 관심 ↑…"대표팀에 합류해야 할 마법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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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권재민 기자] 멕시코 매체들은 2026북중미월드컵 개막이 6개월 앞으로 다가온 현재 스페인-멕시코 이중국적 미드필더 알바로 피달고(29·클루브 아메리카)를 향해 더욱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멕시코 매체 엘 풋볼레로는 13일(한국시간) “하비에르 아기레 감독(멕시코)가 이끄는 멕시코축구대표팀은 안방에서 열릴 북중미월드컵을 앞두고 피달고의 발탁을 고심하고 있다. 아기레 감독을 비롯한 코칭스태프 전원이 심도깊게 이 사안을 논의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어 “멕시코 대표팀은 1월부터 3월, 5월부터 6월 사이 A매치를 치를 예정이다. 1월과 2월은 피달고를 테스트할 적기”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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