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서 애국가 부르는 상상…'말띠' 엄지성의 눈 6월 향한다 "EPL 진출보다 월드컵 출전 더 간절"[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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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국에서 두 번째 시즌을 보내는 엄지성.제공 | LW스포츠에이전시 |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축구계 ‘말띠 스타’ 엄지성(24·스완지 시티)의 눈은 멕시코로 향한다.
2002년생 엄지성은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더 각별하게 느낀다. 2026 북중미 월드컵이 열리는 해이기 때문이다. 엄지성은 지난 10월 축구대표팀에 복귀해 파라과이전에서 득점포를 가동하며 ‘홍명보호’의 활력소로 자리 잡았다. 11월 2연전에도 모두 출전했다. 경쟁이 가장 치열한 왼쪽 윙포워드에서 존재 가치를 뽐내며 월드컵 최종 엔트리 진입을 향해 전진하고 있다.
중요한 2026년을 앞두고 엄지성은 잉글랜드 챔피언십 무대에서 고군분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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