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 1골 1도움' 마이애미, 새 홈구장에서 첫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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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애미=AP/뉴시스] 인터 마이애미의 헤르만 베르트라메(왼쪽)가 17일(현지 시간) 미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사커(MLS) 포틀랜드 팀버스와 경기 전반 42분 추가 골을 넣은 뒤 도움을 기록한 리오넬 메시와 환호하고 있다. 메시는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2-0 승리를 이끌었고, 인터 마이애미는 새 홈구장에서 첫 승을 올렸다.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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