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 이용해 먹었다! 손흥민 최고!' 쏘니와 LAFC서 오래오래…'SON 파트너' 부앙가, LAFC와 2028년까지 재계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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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지난 시즌 후반기 손흥민과 함께 로스앤젤레스FC(LAFC)의 공격을 이끌며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를 대표하는 공격 듀오로 이름을 날린 가봉 국가대표 공격수 부앙가가 LAFC와의 동행을 이어간다.
리오넬 메시가 뛰는 같은 MLS LAFC 등 겨울 이적시장 기간 동안 숱한 이적설에 휘말렸으나 끝내 잔류를 택한 부앙가는 LAFC와 새로운 조건으로 계약을 맺으며 현 소속팀에서 커리어를 이어가기로 결정했다. 부앙가의 새로운 계약 기간은 2028년까지지만, 옵션 발동 여부에 따라 최대 2030년까지 LAFC에서 뛸 가능성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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