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의 인터 마이애미도 제쳤다…'손흥민 임팩트' 누린 LAFC, MLS 선수들이 뛰고 싶은 팀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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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손흥민 임팩트'는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를 뒤흔들었다.
미국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는 30일(한국시간) "2026 MLS 시즌을 앞두고, MLS 선수협회(MLSPA)가 진행한 연례 선수 투표에 리그 전역 500명 이상의 선수가 참여했다. 이번 설문조사에서는 선수들이 리그 내 가장 최고의 클럽과 경기장, 최고의 경험과 최악의 경험 등 다양한 주제에 의견을 냈다"라고 보도했다.
가장 최고의 클럽으로는 LAFC가 선정됐다. 매체는 "선수들이 가장 뛰고 싶은 클럽으로 LAFC가 선정됐다. 손흥민, 위고 요리스 등 스타 선수들의 합류가 큰 영향을 미쳤다. 2025년 새로 참가한 샌디에이고 FC가 2위, 내슈빌 SC가 3위였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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