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까지 잡았다…명불허전 손흥민, 북중미 월드컵 시즌 '완벽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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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앤젤레스=AP/뉴시스] 로스앤젤레스(LA) FC의 손흥민이 21일(현지 시간) 미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LA 메모리얼 콜리세움에서 열린 2026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개막전 인터 마이애미와 경기 중 공을 다투고 있다. 손흥민은 전반 37분 다비드 마르티네스의 선제골에 리그 1호 도움을 기록했고, LA FC는 리오넬 메시가 침묵한 마이애미에 3-0 완승을 거뒀다. 2026.02.22.
손흥민의 LAFC는 지난 22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메모리얼 콜리세움에서 열린 메시의 마이애미와의 2026시즌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1라운드 개막전 홈 경기에서 3-0으로 이겼다.
스리톱 중앙 공격수로 선발 출전한 손흥민은 전반 38분 데이비드 마르티네스의 선제 결승골을 도우며 맹활약했고, 후반 43분 교체 아웃 전까지 88분간 그라운드를 누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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