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가 월드컵에 빠진다고?…최종엔트리 제외 루머에 화들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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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넬 메시(39)의 ‘라스트 댄스’를 기다리는 축구팬들이 SNS 루머에 화들짝 놀랐다.
미국의 ‘스포팅뉴스’는 19일 메시가 부상으로 2026 북중미 월드컵 최종엔트리에서 제외될 것이라는 소문이 팬들 사이에 나오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소문은 ‘유나이티드 울트라’라는 한 SNS 계정에 아르헨티나의 월드컵 최종엔트리가 게재되면서 시작됐다. 해당 계정에 올라온 출처 불명의 최종엔트리에는 메시의 이름이 없었다. 그리고 이 최종엔트리 게시물이 12시간 사이에 400만 뷰가 공유되면서 메시의 라스트 댄스는 없다는 소문으로 이어졌다.
미국의 ‘스포팅뉴스’는 19일 메시가 부상으로 2026 북중미 월드컵 최종엔트리에서 제외될 것이라는 소문이 팬들 사이에 나오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소문은 ‘유나이티드 울트라’라는 한 SNS 계정에 아르헨티나의 월드컵 최종엔트리가 게재되면서 시작됐다. 해당 계정에 올라온 출처 불명의 최종엔트리에는 메시의 이름이 없었다. 그리고 이 최종엔트리 게시물이 12시간 사이에 400만 뷰가 공유되면서 메시의 라스트 댄스는 없다는 소문으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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