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DF 중 유일하게 빛났다! "부진한 경기력 속에서도 돋보인 마즈라위, 패배 위기서 구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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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누사이르 마즈라위가 수비진 중에서 가장 좋은 경기력을 보여줬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9일 오후 11시(한국시간) 영국 선덜랜드에 위치한 스타디움 오브 라이트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PL) 36라운드에서 선덜랜드와 0-0 무승부를 거뒀다.
이날 맨유는 전반적으로 답답한 경기력을 보였다. 선덜랜드가 초반부터 강도 높은 압박을 앞세워 몰아붙였다. 이 때문에 맨유는 공격에서는 좀처럼 활로를 찾지 못하며 고전했고 선덜랜드로부터 좀처럼 주도권을 가져오지 못했다. 그러나 신들린 선방을 보여준 세네 라멘스를 비롯해 수비진들이 끝까지 집중력을 유지한 끝에 가까스로 패배만은 피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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