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차기 감독은 누가와도 '박지성 절친'…英 BBC 후보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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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박지성과 함께 뛰었던 레전드들이 맨유 지휘봉을 잡는다. 후벵 아모림(41) 감독을 경질한 맨유가 올레 군나르 솔샤르와 마이클 캐릭을 유력한 임시 사령탑 후보로 낙점했다.
영국 유력지 'BBC'는 8일(한국시간) "솔샤르와 캐릭이 올 시즌 종료 시까지 맨유를 이끌 임시 감독직의 가장 유력한 후보로 급부상했다. 맨유 구단 수뇌부와 직접 만나 협상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아울러 매체는 "솔샤르와 캐릭 모두 과거 맨유를 지휘한 경험이 있다"며 "특히 캐릭은 2018년 조세 모리뉴(현 SL벤피카) 감독 후임으로 부임한 솔샤르 사단에서 핵심 코치로 활약했던 만큼 두 사람이 함께 팀을 이끌 가능성도 있다"고 설명했다.
| 마이클 캐릭(왼쪽)과 박지성이 득점 후 함께 기뻐하고 있다. /AFPBBNews=뉴스1 |
영국 유력지 'BBC'는 8일(한국시간) "솔샤르와 캐릭이 올 시즌 종료 시까지 맨유를 이끌 임시 감독직의 가장 유력한 후보로 급부상했다. 맨유 구단 수뇌부와 직접 만나 협상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아울러 매체는 "솔샤르와 캐릭 모두 과거 맨유를 지휘한 경험이 있다"며 "특히 캐릭은 2018년 조세 모리뉴(현 SL벤피카) 감독 후임으로 부임한 솔샤르 사단에서 핵심 코치로 활약했던 만큼 두 사람이 함께 팀을 이끌 가능성도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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