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주전 GK' 자리는 오르지 못할 나무였다…"구단서 미래 불투명, 튀르키예로 돌아갈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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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알타이 바이은드르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유니폼을 벗을 것으로 보인다.
튀르키예 '휘리에트'는 24일(한국시간) "맨유 베테랑 콜키퍼 바이은드르를 두고 튀르키예 쉬페르리그의 트라브존스포르와 베식타스 두 빅클럽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트라브존스포르는 현재 주전 골키퍼 안드레 오나나의 잔류 가능성이 낮고 외국인 선수 쿼터를 한 자리 더 확보하기 위해 우선 자국 골키퍼 영입으로 방향을 잡았다. 이 과정에서 바이은드르가 유력 후보로 떠올랐다. 여기에 베식타스도 최근 눈독 들이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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