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비상! 레알, 카르바할 대체자로 '핵심 DF' 달롯 노린다…"500억 제시 의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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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이태훈 기자] 레알 마드리드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디오고 달롯 영입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 소식통 '디펜사 센트럴'은 16일(한국시간) "다니 카르바할의 계약은 6월 30일 만료되며, 그의 미래는 아직 완전히 결정되지 않았다. 이런 상황 때문에 레알 마드리드는 다양한 시나리오에 대비하고 있으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디오고 달롯을 오른쪽 풀백 보강 후보 중 하나로 고려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다만 이 영입은 카르바할이 팀을 떠날 경우에만 현실적으로 추진될 가능성이 있다. 달롯의 플레이 스타일은 카르바할과 상당히 비슷하지만, 공격 가담 능력에서는 더 뛰어난 면을 보인다는 평가도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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