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망친' 아모림, 의리도 없다…'스포르팅 최대 라이벌' 벤피카 "차기 감독직 맡을 유력한 후보"
페이지 정보

본문
[인터풋볼=송건 기자] 루벤 아모림 감독이 벤피카 차기 감독으로 거론되고 있다.
영국 '골닷컴'은 20일(한국시간) "아모림 감독은 벤피카의 차기 감독직을 맡을 유력한 후보로 여겨지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아모림 감독은 카사 피아, 브라가에서 감독으로서 잠재력을 끌어올린 뒤, 스포르팅에서 포르투갈 리그 최고의 감독으로 발돋움했다. 에릭 텐 하흐 감독 아래서 부진하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차기 감독으로 낙점받았다. 2024-25시즌도중에 선임하는 결단을 내리면서 아모림 감독을 데려왔는데, 성적은 처참했다. 프리미어리그(PL)는 15위로 마감했고, 유로파리그(UEL) 결승에서도 무릎 꿇었다. 이번 시즌 보드진과의 불화 끝에 경질됐다.
- 이전글'종횡무진' 이재성, UECL 8강 올랐다···후반 추가시간까지 펄펄, 평점 7.7 '유럽 우승' 꿈 향해 전진 26.03.20
- 다음글맨유 오열, '초대형 변수' 등장…1990억 '미친 영입' 무산 위기! 레알 마드리드 영입 경쟁 가세→"상황 복잡해졌다" 26.03.2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