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기름손' 골키퍼, 튀르키예서 xG 0.38→3실점…팬들은 "유스 골키퍼가 더 낫겠다, 한 게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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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송건 기자] 안드레 오나나가 튀르키예에서 험난한 임대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트라브존스포르는 15일 오전 2시(한국시간) 튀르키예 트라브존에 위치한 셰놀 귀네슈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튀르키예 쉬페르리그 22라운드에서 페네르바체에 2-3으로 패배했다.
이날 트라브존스포르는 경기 대부분을 지배하며, 슈팅 17회를 기록하면서 페네르바체를 압도했지만, 끝내 패배했다. 오나나 골키퍼가 제대로 된 역할을 하나도 수행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첫 번째 실점은 막기 어려운 상황이라고 치더라도 두 번째, 세 번째 실점 상황에서는 아쉬운 반응속도를 보여줬다. 세 슈팅의 xG(기대득점)은 각각 0.17, 0.09, 0.12로 합은 0.38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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