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티비 BEST TV

스포츠 뉴스

맨유 '기름손' 골키퍼, 튀르키예서 xG 0.38→3실점…팬들은 "유스 골키퍼가 더 낫겠다, 한 게 뭐야?"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베스트티비s
댓글 0건 조회 258회 작성일 26-02-17 10:00

본문

맨유

[인터풋볼=송건 기자] 안드레 오나나가 튀르키예에서 험난한 임대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트라브존스포르는 15일 오전 2시(한국시간) 튀르키예 트라브존에 위치한 셰놀 귀네슈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튀르키예 쉬페르리그 22라운드에서 페네르바체에 2-3으로 패배했다.

이날 트라브존스포르는 경기 대부분을 지배하며, 슈팅 17회를 기록하면서 페네르바체를 압도했지만, 끝내 패배했다. 오나나 골키퍼가 제대로 된 역할을 하나도 수행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첫 번째 실점은 막기 어려운 상황이라고 치더라도 두 번째, 세 번째 실점 상황에서는 아쉬운 반응속도를 보여줬다. 세 슈팅의 xG(기대득점)은 각각 0.17, 0.09, 0.12로 합은 0.38이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회원 로그인

포인트랭킹

1 킹오구 16,900점
2 한폴낙 15,400점
3 신의촉 14,800점
4 에리오스33 13,700점
5 도올 12,300점
6 바우떽 8,700점
7 호롤롤로 8,500점
8 뺑카 5,000점

스포츠 하이라이트 더보기

삼성 7 VS 1 KIA 0 인기글
한화 11 VS 4 NC 0 인기글
KT 7 VS 12 두산 0 인기글
LG 10 VS 13 키움 0 인기글
SSG 2 VS 5 롯데 0 인기글
SSG 4 VS 3 키움 0 인기글

접속자집계

오늘
2,253
어제
3,784
최대
12,590
전체
872,3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