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감독 유력 후보는"…'1티어' 로마노 등장! "솔샤르와 긍정적으로 대화 중, 계약 기간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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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복귀할 수도 있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는 7일(한국시간) "솔샤르 감독과 맨유가 임시 감독직을 두고 긍정적인 대화를 진진시키고 있다. 솔샤르는 이 자리를 원하고 있고 유력한 후보다. 계약 기간에 대해선 아무런 문제가 없다. 솔샤르는 승낙할 준비가 됐다. 결정은 맨유에 달려 있다"라고 전했다.
최근 맨유가 큰 결단을 내렸다. 지난 5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아모림 감독이 맨유 감독직에서 떠났다"라며 "맨유는 현재 6위다. 구단 수뇌부는 지금이 변화를 내릴 적기라고 판단했다"라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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