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티비 BEST TV

스포츠 뉴스

"맨유 감독은 축구계에서 가장 힘든 직업"이라는 포스텍, 이유 설명하다가 결국 '내가 적임자야'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베스트티비s
댓글 0건 조회 130회 작성일 26-02-22 13:00

본문

"맨유 감독은 축구계에서 가장 힘든 직업"이라는 포스텍, 이유 설명하다가 결국

[인터풋볼=송건 기자]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이 가장 어려운 직업이라고 말하면서 그 이유를 설명했다.

글로벌 매체 '디 애슬레틱'은 20일(한국시간)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더 오버랩' 팟캐스트에 나와 "맨유 감독직은 세계에서 가장 힘든 직업"이라고 한 발언을 조명했다.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호주에서 감독 경력을 시작한 뒤, 요코하마 마리노스, 셀틱을 거쳐 2023-24시즌을 앞두고 토트넘 홋스퍼의 감독직을 맡아 국내 팬들에게 이름을 알렸다. 첫 시즌에 강력한 압박을 바탕으로 점유 위주의 축구로 보여줬고, 결과까지 잡아내 찬사를 받았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회원 로그인

포인트랭킹

1 킹오구 16,300점
2 한폴낙 15,400점
3 신의촉 14,700점
4 에리오스33 12,700점
5 도올 10,800점
6 호롤롤로 8,500점
7 바우떽 7,600점
8 뺑카 4,900점

접속자집계

오늘
2,105
어제
4,001
최대
12,590
전체
790,560